강남구 135건→308건, 한달 전보다 두배 늘었다"양도세 중과 이전까진 강남권 매수 수요 늘어날 것"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토지거래허가건수강남권매수세집중양도세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관련 기사아파트 공급 부족에 전세난까지…'아파텔' 청약 몰린다추미애 "경기도 재정난, 지방세제 뜯어고치지 않으면 해결 불가능"구로·도봉도 역대 최고가…서울 전셋값 상승 전방위 확산"3억 더 얹어 재계약"…서울 전세 세입자 88% 보증금 올려줬다강남 아파트 '원정매수' 식었다…외지인 비중 3년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