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부족에 통학·수용 논란 확산…국토부 "여러 대안 검토 중"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1만가구국토부건물안학교빌딩안학교도시형캠퍼스학교부지초등학교조용훈 기자 강남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용산·성동·동작도 하락폭 확대국건위·4개 연구기관 뭉친다…신수요 겨냥 '현장 맞춤형 R&D' 시동관련 기사김이탁 국토부 차관 "집값 하향 안정화, 현 정부 정책 목표"1·29 공급대책 1차전…국토부 "추가 부지 2월 이후 순차 공개"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용산 '닭장 아파트 논란'에 국토부 "용적률 고려 안한 단순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