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18.67%↑·보유세 최대 50%↑…다주택자 '절세 매물' 증가강남 급매→갈아타기 확산…"세제 개편 변수에 매도 압력 지속"성동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3.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양도세보유세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과 세운4구역 개발 합리적 해법 찾을 것"북가좌6구역 사업시행계획 총회 통과…사업 속도 본격화관련 기사"이미 끝났어요"…양도세 막판 급매 사라진 서울, '눈치싸움'만 남았다"8억이 16억으로"…양도세 중과에 세금 두 배 뛴다수도권 집값 어디로?…시장 전문가 "상승" vs. 공인중개사 "하락"지방선거 이후 세제 개편 속도…실거주 중심 과세 '압박' 커진다세금 부담 커지자 '막판 매도' 고민…다주택자 선택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