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18.67%↑·보유세 최대 50%↑…다주택자 '절세 매물' 증가강남 급매→갈아타기 확산…"세제 개편 변수에 매도 압력 지속"성동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3.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양도세보유세부동산김종윤 기자 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중견건설사, 수도권 정비사업 보폭 넓힌다…서울 영업망 재편관련 기사"보유세, 주택수 아닌 가액으로"…'초고가 30억~50억' 토론회 세제 제언 봇물(종합)李대통령 "부동산은 정말 폭발력 커…미래 위해 해야 할 일은 해야"(종합)李대통령 "서울 15억 중과 땐 엄청난 조세저항…보유세 '어느 정도'가 핵심""보유세 높이되 거래세 낮춰야"…'부동산 토론회' 국민제안 4800건 쏟아져압구정 100억 아파트 다시 뛴다…신현대12차 112억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