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조합 협업 강화 북가좌 제6구역 조감도(한국토지신탁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한국토지신탁북가좌6구역김종윤 기자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 18곳 토허제 신규 지정…투기성 거래 사전 차단건대입구역 인근에 최고 49층·1030가구 들어선다…자양3동 재개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