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넘어 1주택자까지…과세 범위 확대 가능성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검토…보유세 개편도 가시권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시내 부동산에 다주택자 양도세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재명대톨영강경메시지지방선거양도세보유세황보준엽 기자 DL에너지, 회사채 신용등급 'A+' 상향…"실적·재무 동시 개선"주식 팔아 서초·강남 입성…4050 '상급지 갈아타기'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