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정부 이견 속 여권 후보들 물량 확대 공세정부·서울시 입장차 여전…연내 필지 매각 계획 차질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용산정비창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거부동산오현주 기자 노량진 뉴타운 재개발 속도…전 구역 관리처분 단계 진입국토부 "서울시, 철근 누락 '별도 보고' 없어…17번 회의에도 조용"관련 기사이촌1구역, 49층·806가구 재건축…용산업무지구 연계 개발정원오 "오세훈식 안돼" 오세훈 "기가 막혀"…부동산 공방(종합)정원오측 "공약 부럽나" 오세훈 "새로운 게 없어"…주말 부동산 공방정원오측 "오세훈식 용산개발 바로잡아야…鄭 공약 부럽나"(종합)'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