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정부 이견 속 여권 후보들 물량 확대 공세정부·서울시 입장차 여전…연내 필지 매각 계획 차질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용산정비창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거부동산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국토부·서울시, 도심 공급 물밑 조율…상설 협의체 필요성 부상고종완 "공급 정상화 시급…'미친 집값' 재현 우려"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용산 개발 직접 뛰어드는 코레일…토지매각 대신 지분투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