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정부 이견 속 여권 후보들 물량 확대 공세정부·서울시 입장차 여전…연내 필지 매각 계획 차질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용산정비창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거부동산오현주 기자 HDC현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상 수상4월 아파트 입주 1.6만 가구…전년 대비 10%↑, 지방 중심 증가관련 기사1·29 공급대책 1차전…국토부 "추가 부지 2월 이후 순차 공개"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논란…공급 규모·속도, 교육청 판단이 변수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서울시, 국토부 '용산 1만가구' 강행에 반발…2년 이상 지연(종합)태릉CC재개·과천 통합 9800가구…용산, 물량·학교 조율 중[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