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기존 6000가구서 1만 가구로 확대 구상""교통 등 인프라 재검토 불가피…업무지구 취지 훼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서울시장 경선을 펼친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과 오찬하며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윤희숙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구진욱 기자 오세훈, MB와 청계천 걸으며 "내 마음속 스승…서울 변화 단초"(종합)오세훈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5개 권역으로 확대"관련 기사鄭 "거실 꾸미듯 서울 인테리어"…吳 "'범죄자 바꿔치기' 의심"오세훈 "이 추세면 할 수 있다"…정원오 "처음부터 박빙"(종합)오세훈 "정원오는 무능력·무책임·무비전…주택문제 해법 없어"정원오 "오세훈, 전시행정에만 몰두…효능감 느끼는 서울 만들겠다"(종합)정원오 "토허제 감으로 풀어" 오세훈 "토론 회피 실망"…부동산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