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기존 6000가구서 1만 가구로 확대 구상""교통 등 인프라 재검토 불가피…업무지구 취지 훼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서울시장 경선을 펼친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과 오찬하며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윤희숙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구진욱 기자 與 광역단체장 후보 8명 오늘 의원직 일괄사퇴…野 추경호도국힘, 수원시장 안교재·화성시장 박태경 확정…서울시 비례 1번 주수현관련 기사회의 공개한 정원오, 새벽버스 오른 오세훈…선거전 본격화(종합)오세훈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 출범…위원장에 시민 12명"장동혁은 짐"…국힘 광역단체장 후보들 '각자도생' 기류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연두→초록→하양' 오세훈…장동혁 거리두며 중도층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