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건설사들, 현지 사업 안전 점검 및 비상 매뉴얼 강화중동 발주 축소 시 국내 건설업계 수주에 큰 타격 예상3D 프린팅된 송유관과 이란 국기. 2026.3.2 ⓒ 로이터=뉴스1이란 공습 현장.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물산한화대우건설현대건설국토교통부디엘이앤씨미국이란전쟁부동산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이륜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상시 모집코레일, AI 기술로 철도 고객 서비스·안전 제고…혁신과제 7건 추진조용훈 기자 국토부, 중동사태에 비상대책반 가동…"200여 건설사와 상황 공유"충남대 의대, 세종공동캠퍼스 입주…1단계 조성사업 마무리관련 기사한파 오자 사고 위험 급증…건설현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2035년 개항 가능?"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난공사·비용 변수 여전부산시, 건설경기 활성화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콘퍼런스' 개최노동장관, 20대 건설사 대표 또 소집해 경고…"현장안전 직접 챙겨라""재해 반복 기업 강력 제재"…고용장관, 20대 건설사 CEO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