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치요다·JGC와 파트너십 고도화…공동 사업 발굴김보현 대표이사 "글로벌 시장서 다양한 사업 기회 적극 발굴"(왼쪽부터)에이지 호소이 토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세윤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상무),에이지 사카타 토요엔지니어링 사업개발 마케팅 본부장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일본에너지LNG토요엔지니어링치요다JGC중동전후복구김동규 기자 '10억 차익' 과천 디에트르 무순위에 3311명 몰렸다전기요금 오르면 철도요금도?…코레일, 비용 부담에 대응 나서관련 기사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美·대만 무역합의…5000억불 투자·보증에 상호관세 15%(종합)韓기술자 美복귀 문 열렸다…트럼프 "외국전문가 새 비자계획"대우건설, LNG 액화 플랜트 원청 참여…글로벌 경쟁력 강화李대통령 "북핵 임시조치로 동결도 괜찮아…북미 합의시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