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부산, 서울~부산 하루 1회씩 상호 운행예매·운임·마일리지 통합 수순, 연내 통합 기반 마련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고속철도통합로드맵시행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공용 통로 안 열면 벌금"…재건축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매긴다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무궁화호 대체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2030년까지 순차 도입"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