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께 사죄 말씀 드려야""코레일 중간 조치 가능했지만 역할 제대로 못해"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코레일국토부사장질타다원시스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국토차관, 건자재 수급현황 점검…"선제적인 공급망 관리"정부, AI 시티 규제 푼다…시범도시 중심 실증 본격화김동규 기자 코레일유통, '스토리웨이플러스' 가입 시 3000포인트 지급TS, 항공시험 데이터 개방…교육기관 맞춤 컨설팅 추진관련 기사LH·인천공항·도로공사·철도공단 수장 공백…정책 '골든타임' 흔들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국토위, 내달 '국감' 돌입…주택·안전·인프라 '여야 격돌' 예고국토·교통 정책의 첫 분수령…김윤덕 후보자, 청문회서 실행력 검증김윤덕 "갱신청구권 확대 시장 위축…토허제 재산권 제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