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께 사죄 말씀 드려야""코레일 중간 조치 가능했지만 역할 제대로 못해"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코레일국토부사장질타다원시스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인사] 국토교통부김동규 기자 [부고] 신경식 씨(중흥건설그룹 전무) 모친상'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관련 기사김윤덕 "3기 신도시 착공 앞당긴다…비주택용지 용도 전환 확대"LH·인천공항·도로공사·철도공단 수장 공백…정책 '골든타임' 흔들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국토위, 내달 '국감' 돌입…주택·안전·인프라 '여야 격돌' 예고국토·교통 정책의 첫 분수령…김윤덕 후보자, 청문회서 실행력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