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헬스케어·천안역세권혁신지구 재생사업리츠 승인완공 후 일부 시설 임대 운영…지속적 이익 가능. 사진은 9일 서울 시내의 한 미분양 아파트.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리츠부동산투자회사프로젝트 리츠건설업계미분양첫승인부동산윤주현 기자 한산한 분양 시장…전국 3개 단지 184가구 분양GS건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 조성관련 기사프로젝트 리츠 본격 시행…중견 건설사 자금 조달 길 열린다LH, 개발앵커리츠 AMC 우선협상자에 코람코·한국토지신탁 선정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 생보사 격돌… '한화 vs 흥국' 2파전프로젝트 리츠, 분양 중심 개발 한계 극복…"제도 보완 필요"커피 값으로 공공부지 투자…서울시 '상생 리츠·조각투자' 투트랙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