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설명회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7개 사 참여…30일 입찰 마감삼성물산, 수주 의지 가장 적극…조합 "압구정에 걸맞은 특화설계"12일 방문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한양6차아파트' 전경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12일 '압구정4구역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설명회 모습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금호건설압구정4구역압구정4압구정재건축재건축윤주현 기자 GS건설,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등장SM그룹, 신축 단지에 삼성물산 '홈닉' 적용…스마트 서비스 확대관련 기사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압구정·성수 집중?…비핵심 조합, 시공사 선정 연기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건설업계, 연말 수주 목표 '파란불'…대형 정비·해외 플랜트 견인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