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설명회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7개 사 참여…30일 입찰 마감삼성물산, 수주 의지 가장 적극…조합 "압구정에 걸맞은 특화설계"12일 방문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한양6차아파트' 전경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12일 '압구정4구역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설명회 모습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금호건설압구정4구역압구정4압구정재건축재건축윤주현 기자 서울시, 중소 건설업체 공사비 산정 교육…4월부터 시행코오롱글로벌, 국내 최초 풍력 민간 V.PPA 전력 공 개시관련 기사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김윤덕 장관 "작업중지권 활성화"…건설현장 안전 강화 주문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