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설명회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7개 사 참여…30일 입찰 마감삼성물산, 수주 의지 가장 적극…조합 "압구정에 걸맞은 특화설계"12일 방문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한양6차아파트' 전경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12일 '압구정4구역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설명회 모습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금호건설압구정4구역압구정4압구정재건축재건축윤주현 기자 여의도 재건축 본궤도…대교 관리처분인가·수주전 본격화[르포] AI 사진 찍고 평면 체험까지…백화점에 뜬 '자이'관련 기사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9조 전쟁' 막 올랐다…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시공사 구도 윤곽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이란 석기시대로" 종전 기대 꺾이자…대우건설 14%↓[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