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설명회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7개 사 참여…30일 입찰 마감삼성물산, 수주 의지 가장 적극…조합 "압구정에 걸맞은 특화설계"12일 방문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한양6차아파트' 전경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12일 '압구정4구역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설명회 모습 2026.2.12/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금호건설압구정4구역압구정4압구정재건축재건축윤주현 기자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1780가구 일반분양'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3월 분양…353가구·분양가상한제 적용관련 기사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