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복 SM그룹 건설부문장 (왼쪽 세 번째)과 이주용 삼성물산 건설부문 DxP사업부장(오른쪽 세 번째)이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홈플랫폼 '홈닉'(Homeniq)을 통한 스마트 주거 서비스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양 사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SM그룹홈닉협약스마트주거삼성물산 건설부문SM부동산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