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성수·목동 올해 상반기 시공사 선정 작업 착수다른 정비사업 관심 밖…시공사 선정 연기, 유찰 리스크 최소화 서울 강남의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목동성수정비사업수주전현대건설삼성물산디엘이앤씨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증여 급증…서울 1345건, 3년여 만 최대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관련 기사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GS건설, 도시정비 8조 수주 목표 제시…서울 핵심지 공략 가속'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