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직원 징계할 것…관리감독해 재발 방지"대우건설 성수4지구 제안 '더성수 520'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성수4지구김종윤 기자 '실거주 유예' 전환점…퇴로 열리자 서울 다주택자 매물 속속서울시, 지역주택조합 114곳 실태조사…조합원 피해 차단관련 기사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종합)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서류 완벽 제출⋯재입찰 참여 준비"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취소…1차 유찰 절차 논란(종합)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재입찰…대우건설 "조합, 법적 절차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