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직원 징계할 것…관리감독해 재발 방지"대우건설 성수4지구 제안 '더성수 520'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성수4지구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