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반대에 사업 지연2년 용역 통해 다각적 개발 방안 마련 예정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모습.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서울의료원공공주택공급개발방향연구용역황보준엽 기자 [단독] 공공청사 개발 빗장 푼다…30년 미만도 허용LH,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00가구 모집…신혼·다자녀 대상관련 기사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