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간 분당 매물 200여 건 증가…일부 호가 1억~2억 내려대출 규제와 보유세 불확실성에 매수세 약해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경기도매도다주택자거래정체양도세중과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관련 기사서울 전세 물량 한 달 새 7%↓…대출·양도세 겹쳐 단기 공급 압박"넉 달 뒤 양도세 5억 늘 수도"…중과 재개에 세 부담 급증"양도세 중과면제 연장 없다"…팔라는 정책, 잠기는 매물친일파 신우선·박희양·임선준 토지 국고 환수한다…58억원 상당알스퀘어, 분당 'N타워가든' 매각 자문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