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간 분당 매물 200여 건 증가…일부 호가 1억~2억 내려대출 규제와 보유세 불확실성에 매수세 약해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경기도매도다주택자거래정체양도세중과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뉴스1 PICK] 홍지선 "전세 만료·집주인 매도에 주택 매입…시세차익 목적 아냐"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용혜인, 주택 11개월 만에 단타…중국인에 되팔아 2000만원 차익"'위장전입 청약·집값 띄우기' 잇단 적발…정부 "시장교란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