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역 도보 5분 거리 역세권 오피스… 업무·상업·주거 수요N타워가든 (알스퀘어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알스퀘어분당매각건물자문사N타워가든부동산윤주현 기자 조현, EU·영국·인도·멕시코 외교장관과 연쇄 회의…협력 강화 논의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관련 기사알스퀘어, 세종텔레콤 분당 데이터센터 자산 매각 마무리'틈새상품' 지식산업센터 투자 훈풍…경매부터 매매까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