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역 도보 5분 거리 역세권 오피스… 업무·상업·주거 수요N타워가든 (알스퀘어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알스퀘어분당매각건물자문사N타워가든부동산윤주현 기자 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연초 청약 양극화 심화…비규제·지방 미달 속출, 서울은 수십대 1관련 기사알스퀘어, 세종텔레콤 분당 데이터센터 자산 매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