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역 도보 5분 거리 역세권 오피스… 업무·상업·주거 수요N타워가든 (알스퀘어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알스퀘어분당매각건물자문사N타워가든부동산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알스퀘어, 세종텔레콤 분당 데이터센터 자산 매각 마무리'틈새상품' 지식산업센터 투자 훈풍…경매부터 매매까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