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유예 종료 임박에도 규제·토허 겹쳐 매도 여건 제한전문가들 "매물 유도는커녕 버티기·거래 위축 가능성"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양도세중과면제연장5월9일막차매도버티기매물잠김거래급랭김동규 기자 SRT,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 가동…18일까지 6일간 비상체계김진애 "도심 블록형 주택, 청와대 결정 남아"…DDP엔 "가성비 의문"관련 기사못 박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서울 전세가 밀어 올리나양도세 중과 종료 예고에 집값 주춤…관건은 다주택자 '출구'李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시정 국가과제…다주택 중과유예 연장 없다"(종합)구윤철 "5월9일 전 계약 다주택자, 3~6개월 내 잔금 시 중과세 면제"수억 깎아도 수십억…李 대통령 강경 발언에도 강남은 '그들만의 급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