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좁은 영구·행복주택 기피, 공가율 9.5% 평균↑"물량 확대 아닌 입지 검증·품질 개선 필요한 시점"서울 노원구 일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공공임대110만 가구공급계획장기간공가빈집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HUG, 미분양관리지역 '인천 중구·경기 이천·양주' 3곳 지정관련 기사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오세훈 "다주택 규제 효과 한시적…토지임대부 분양 경쟁률 높을 것"(종합)전현희, 서울 주거공약 발표…"임기내 반의반값 아파트 10만호 공급"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LH, 올해 주택 9만6000가구 착공…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화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