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좁은 영구·행복주택 기피, 공가율 9.5% 평균↑"물량 확대 아닌 입지 검증·품질 개선 필요한 시점"서울 노원구 일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공공임대110만 가구공급계획장기간공가빈집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LH 쪼개 공급 속도 낸다는데…173조 부채 개발·자산공사 어디로[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신축매입약정 임대주택 취득세 70% 감면…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세금 면제'무주택자 몫 '로또 줍줍', 이제 LH가 줍는다…내 집 마련 기회 논란전세난에 공공전세 '불티'…HUG 공공전세 경쟁률 165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