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시공사 선정 앞두고 수주전 본격화'7조원대 강남 최대어' 경쟁 본격화…필지소송 해결 과제 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압구정현대건설재건축압구정2구역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