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시공사 선정 앞두고 수주전 본격화'7조원대 강남 최대어' 경쟁 본격화…필지소송 해결 과제 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압구정현대건설재건축압구정2구역오현주 기자 2차 선도지구 접수 코앞…분당 '재수생 단지' 신고가 행진HL D&I한라, 경동나비엔·힘펠과 공기질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관련 기사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현대건설, 1.5조 규모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