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시공사 선정 앞두고 수주전 본격화'7조원대 강남 최대어' 경쟁 본격화…필지소송 해결 과제 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압구정현대건설재건축압구정2구역오현주 기자 1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 전년比 66% 급증 "10·15 대책 반사이익"서경석 서교동 건물 86억 추산…"주택 매입 5년 만에 40억 상승"관련 기사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성수1지구 시공사 GS건설 단독 입찰…현대건설은 '사업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