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시공사 선정 앞두고 수주전 본격화'7조원대 강남 최대어' 경쟁 본격화…필지소송 해결 과제 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압구정현대건설재건축압구정2구역오현주 기자 서울 전세난, 경기 학군지로 번졌다…안양·하남 '강세', 과천 '하락'투기 억제 위해 보유세 개편되나…공정비율·공시가율 상향 가능성관련 기사서울 재건축 최대어 '성수전략정비구역', 대형사 수주 경쟁 본격화'재건축 대어' 압구정3구역 정비계획 고시…상반기 시공사 선정 전망'평당 1.4억' 압구정 재건축, 급매 팔린다…연초부터 거래 활발서울 아파트 50억 이상 거래 1.6배로 급증…10건 중 4건 압구정 집중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