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5개 신규 부지 교육청에 제안 후 협의 중서울시, 사업 2년 이상 지연 우려…인허가 원점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용산업무지구국토부서울시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관련 기사수도권 7개 지자체, 국토부에 철도지하화 촉구…"경부선 32㎞ 반영"1·29 공급대책 1차전…국토부 "추가 부지 2월 이후 순차 공개"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