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서울역~당정역 32㎞ 지하화 촉구 공동성명종합계획 반영 요구…219만㎡ 상부 개발·사업비 15조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가 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발표 촉구 및 경부선(서울역~당정역) 대상노선 방영을 위한 공동 성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서울 용산구·동작구·영등포구·구로구·금천구와 경기 안양시·군포시 등 7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황기선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부선철도지하화용산구영등포구한지명 기자 오세훈, 정원오 감사 중단 요구에 "선거 경쟁자라고 혜택 봐선 안 돼"소방청, 17일 '119메모리얼데이'…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2500명 달린다관련 기사"재개발 전문가 전면 배치"…서울 13개구 인수위 본격 출범용산구청장 새 얼굴에 국힘 김경대…구청장 재수 끝 당선수도권 7개 지자체, "경부선 지하화 종합계획 촉구" 공동성명서서울·경기 7개 지자체, '경부선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 촉구2040년까지 용산구 교통량 40% 넘게 증가…도로 신설·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