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서울역~당정역 32㎞ 지하화 촉구 공동성명종합계획 반영 요구…219만㎡ 상부 개발·사업비 15조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가 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발표 촉구 및 경부선(서울역~당정역) 대상노선 방영을 위한 공동 성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서울 용산구·동작구·영등포구·구로구·금천구와 경기 안양시·군포시 등 7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황기선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부선철도지하화용산구영등포구한지명 기자 정부, BTS 컴백 행사 등 41개 '봄철 축제·행사' 안전 관리중앙소방학교, 민·관 재난대응 교육 확대…3월부터 수요조사관련 기사수도권 7개 지자체, "경부선 지하화 종합계획 촉구" 공동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