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의는 6천가구…학교 문제 해결 전제 8천가구""1만가구는 조성 시 사업 절차 다시 밝아야"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29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국토부 공급대책 관련 서울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오늘 발표된 국토부 대책은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배제됐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서울시정비사업용산국제업무지구김종윤 기자 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에 유감…"민간 정비사업 활성화가 관건"현대건설, 압구정3구역에 '화재 사전 대응 주차로봇' 제안관련 기사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에 유감…"민간 정비사업 활성화가 관건"태릉CC·용산·과천, 6만 가구 공급…조율 안 된 부지는 2월 발표태릉CC재개·과천 통합 9800가구…용산, 물량·학교 조율 중[일문일답]이주비 대출 규제에 막힌 서울 정비사업…3만 가구 공급 차질 우려(종합)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