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한양 2차 새해 첫 수주…개포우성6차·서초진흥 단독 입찰"압구정 4·5구역 이어 성수 1지구 도전…정비사업 입지 강화"GS건설 브랜드 '자이' 로고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GS건설건설재건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신탁 방식'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3개월 만에 지정고시여의도 삼익·은하 재건축 통과…50층대 1302가구 단지로관련 기사GS건설, 서초 진흥 재건축 단독 입찰…수의계약 시공권 유력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