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멈춘 채 재산권만 제한…합리적 행정 판단이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뉴타운정원오재개발재건축부동산윤주현 기자 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관련 기사"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17개구 내주고도 이겼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한강 부동산 벨트'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