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멈춘 채 재산권만 제한…합리적 행정 판단이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뉴타운정원오재개발재건축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1638가구 공급관련 기사김동연, 전한길 향해 "제정신인가"…오세훈엔 "부동산 방화범" 직격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측, 정원오 '서울 집값 책임론' 반박 "아전인수·사실 왜곡"실거주 규제 피한 재개발, 투자 급증…장위·북아현 '매물 품귀'오세훈 "집값 잡을 뾰족한 수 있다"…대통령 발언 유감·공급 시그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