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멈춘 채 재산권만 제한…합리적 행정 판단이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에서 재개발 사업대상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뉴타운정원오재개발재건축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등장SM그룹, 신축 단지에 삼성물산 '홈닉' 적용…스마트 서비스 확대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측, 정원오 '서울 집값 책임론' 반박 "아전인수·사실 왜곡"실거주 규제 피한 재개발, 투자 급증…장위·북아현 '매물 품귀'오세훈 "집값 잡을 뾰족한 수 있다"…대통령 발언 유감·공급 시그널 강조오세훈 "대통령 발언, 집값 자극 우려"…"대규모 공급 시그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