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지반·공기 논란에 시공사 이탈까지, 한때 '올스톱' 위기2월 토지수용·8월 설계·하반기 착공…대우 컨소로 재출발ⓒ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이 부산 강서구 가덕신공항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덕도신공항가덕도공항대우건설컨소시엄입찰PQ공기106개월공사비조용훈 기자 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관련 기사"가덕신공항 본격 실행단계 돌입…이제는 적기개항에 힘모아야"'10.7조 가덕도신공항' 수의계약 기대…대우건설 11% 급등[핫종목]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기본설계 접수…11월 착공·2035년 개항 목표중동전쟁에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조정…10월 확정 '분수령'가덕도신공항 공사비 5000억 급등…국조실 나서 '현실화' 해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