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조 적자 이후 소방수 선임…원가율 개선해 흑저 전환에너지 분야 수주 확대, 건설업계 최초 연간 25조 실적 달성ⓒ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정비사업수주현대차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협력 확대…에너지 전환 시장 공략반도문화재단, 가정의 달 앞두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연다관련 기사물 부족 대응 위해 해수담수화 협의체 출범…해외 진출도 추진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원전' 수주 기대에 '건설주' 급등…현대건설, 13% 강세[핫종목]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