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조 적자 이후 소방수 선임…원가율 개선해 흑저 전환에너지 분야 수주 확대, 건설업계 최초 연간 25조 실적 달성ⓒ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정비사업수주현대차부동산김종윤 기자 1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07% 하락…계절적 비수기 반영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견본주택 9일 개관관련 기사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중견사, 올해 수주 실적 '역대 최대'…건설경기 한파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