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 2, 3, 4호기 모습. 2026.1.2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한유주 기자 '20만전자·100만닉스' 굳히기…시총 '투톱' 신기록에 '육천피' 달성[핫종목]코스피 '꿈의 6000선' 돌파…'개미의 힘' 상승장 이끌어[개장시황]관련 기사'더현대 광주' 개점 1년 이상 늦어진다…2029년 5월로 준공 연기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오산 붕괴사고' 비정상적 자재로 시공…안전진단도 10년간 누락[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