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가구 규모 재건축…5호선 개롱역 인근 초역세권 가락 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예상 조감도 (남광토건 제공) 관련 키워드남광토건극동건설부동산아파트송파오현주 기자 "패딩 입고 임장 행렬"…중저가 수요 몰린 서울 관악·강서 집값 쑥집주인 바뀌어도 전세는 유지…세입자 '등기부 재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