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만톤' 서산 시설 가동 앞두고 기술개발·제도개선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서산시 소재 대산임해 해수담수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 담수화 처리 후 최종 생산된 물을 시음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국감 브리핑]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이재영 증평군수,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지원 요청"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팔만대장경 정신 되살린다…해인사, '대장경 판각 조성' 대장정 돌입강릉시 조직 대수술…미래기획·기후환경·교통정보국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