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만톤' 서산 시설 가동 앞두고 기술개발·제도개선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서산시 소재 대산임해 해수담수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 담수화 처리 후 최종 생산된 물을 시음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행사장 앞 카페도 일회용 컵 펑펑…단속은 '카페 100곳 중 1곳'뿐한-베 기후·환경 공조 강화…메콩 협력부터 폐기물 기준까지 협의관련 기사경기도가 키운 기후테크 4개사 '에디슨 어워즈' 수상기후행사장 앞 카페도 일회용 컵 펑펑…단속은 '카페 100곳 중 1곳'뿐발전 5사 '단일 공기업'으로 뭉치나…정부, 통폐합 시나리오 내달 공개[오늘의 국회일정] (23일, 목)한-베트남 '원전·인프라' 밀착…李 "2030년 1500억 달러 교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