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39가구, 1조4000억 원 규모 대형 사업서초·강남권 핵심사업 잇단 시공…프리미엄 브랜드 '써밋' 적용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재개발사업입찰써밋부동산김동규 기자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엔진 결함 가능성도 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관련 기사대우건설, 신흥3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수주 3.77조 원 달성개포우성7차 삼성 vs 대우 맞대결…'알짜 부지' 본격 수주전대선 후 개포·용산·압구정 수주전 개막…대형 건설사 '군침'"한강변 랜드마크 사수"…용산·압구정·성수·여의도 수주전 개막한남4구역 잡은 삼성물산…올해 대형 정비사업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