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공연장·녹지공간 등 개방공간 조성공사비 5.2조·생산유발효과 70조…2031년 준공 목표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배치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이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추가협상 완료와 관련해 개발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2026.1.6/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GBC서울시현대자동차현대차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국제교류업무지구삼성동강남구윤주현 기자 전매 풀린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권, 웃돈 3억…집주인은 호가 올려호반그룹, 2026 신년 전략회의 개최…미래 성장 동력 모색오현주 기자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관련 기사현대차, 국내 125조 '역대 최대' 투자…정의선 "AI·로봇·그린에너지"(종합)서울시·현대차, 4월초 'GBC 협상' 첫 단추…"공공기여 합의 관건"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축구장 2배' 도심숲 조성…시민에 개방코엑스 일대 '대개조'…도심공항터미널 부지에 프라임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