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배치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이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추가협상 완료와 관련해 개발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2026.1.6/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GBC서울시현대자동차현대차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국제교류업무지구삼성동강남구윤주현 기자 원베일리, 펜스·보안문 설치 추진…입대위 "주민 안전 고려"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오현주 기자 '똘똘한 한 채' 노린 로또 청약…서울 1순위 10명 중 6명 강남3구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 30% 이상 급감…월세 148만 원 역대 최고관련 기사현대차, 국내 125조 '역대 최대' 투자…정의선 "AI·로봇·그린에너지"(종합)서울시·현대차, 4월초 'GBC 협상' 첫 단추…"공공기여 합의 관건"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축구장 2배' 도심숲 조성…시민에 개방코엑스 일대 '대개조'…도심공항터미널 부지에 프라임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