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명동 네이처리퍼블릭 23년째 1위

85만 7493필지 결정·공시…용산구 9.2% 상승
㎡당 1억8840만원 최고…도봉 자연림 6940원 최저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모습. 2025.12.17 ⓒ 뉴스1 오대일 기자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모습. 2025.12.17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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