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만 7493필지 결정·공시…용산구 9.2% 상승㎡당 1억8840만원 최고…도봉 자연림 6940원 최저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모습. 2025.12.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개별공시지가공시지가네이처리퍼블릭명동공시가부동산윤주현 기자 시청역 태평로빌딩 리모델링…스마트·친환경 오피스로 전환삼성금거래소, 업게 최초 대리점 '상생협력기금' 연간 2억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