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우리가' 윤의진 이제이앰컴퍼니 대표"신분증·지장 부담 줄였다…분양권 관리까지 전자화 목표" 윤의진 이제이앰컴퍼니 대표 (이제이앰컴퍼니 제공) 전자동의서 시스템 예시 화면 (이제이앰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재건축재개발우리가윤의진이제이앤컴퍼니부동산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박운기 "유진상가·인왕시장, SH 참여 요청…사업 속도 낼 것"신통기획 후 바뀔 우리 동네 모습은…서울시, 찾아가는 전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