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후 절차 속도 5893가구 대단지 조성…용적률 특례로 655가구 추가은마아파트 재건축 예상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은마은마아파트강남아파트부동산재건축오현주 기자 "아파트 전세난에"…학군지 목동 빌라 매매 63% 급증'버티고개역' 신당9구역 정비계획 변경…15층·500가구 조성관련 기사서울시, 재개발·재건축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 1회 제출로 통합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민간개발 '공공기여' 도시 안전 인프라에 투입…노후 하수도 정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