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수변 재생·경관 복원사례 '리버 오브 라이프' 방문수변경관 개선 통한 상권·관광 활성화 중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현지시간) 저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리버오브라이프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수변활력거점 추진 현황(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수변관광청계천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퇴근 후 운동하고 밤에 박물관 간다"…서울형 야간경제 '본격 시동'"잔디밭이 공연장으로"…여의도공원, 2030년까지 대변신"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