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앞두고 1~3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고시최고 49층·1만 206가구 규모 재건축…본궤도 돌입 목동 1단지 예상 조감도 (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목동재건축신시가지부동산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1500억 회사채에 1조 몰려…수요예측 '6배 흥행'세입자 낀 다주택자 집 팔 길 열려…실거주 유예로 숨통 트였다관련 기사대출 막히자 중저가로 이동…연말 거래량 1위는 '구로 한마을'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마무리…'고도제한 변수' 피해 순항목동·분당 이어 해운대도 신탁 재건축 추진…조합 없이 진행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신탁 방식 확산…14개 중 8곳 속도전강남구 경매 낙찰 '제로'…서울 아파트 낙찰률 올해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