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종묘 경관훼손 논란' 숨죽여 지켜보는 2구역이미 황폐화 진행..."세계유산 위상 오히려 해치는 모습""보십시오. (관광객들이) 종묘를 구경하고 종로3가 쪽으로 나오면 허름한 세운상가 양옆에 한쪽 4구역은 헐려있고 한쪽 2구역은 추레한 건물들만 늘어서 있지 않습니까"(뉴스1TV 갈무리)불탄 채 방치된 세운2구역의 한 건물. 2026.1.7./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잠실 집회서 노선갈등…與 한진희 "변질 우려" 野 백지원 "개인 자유"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