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 상향·용적률 완화 등 규제 완화로 사업 기간 단축오 시장 "철저한 공정관리로 민간 공급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 13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을 찾아 뉴타운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중화동 325 모아타운 대상지 현재 모습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중화동 325 모아타운 대상지 예상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모아타운모아주택부동산10·15대책중화동중랑구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세계 3대 디자인상 'iF 어워드' 본상 2건 수상마곡에 '국평 분양가 4억' 토지 임대부 아파트…월 임대료 95만 원관련 기사SH, 등촌동 모아타운 2개 구역과 공동사업 양해각서 체결서울시, 찾아가는 현장공정회의 열고 모아타운 병목 뚫는다모아타운 동의서도 스마트폰으로…서울시, 전자동의 전면 도입"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