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삼성역 철근 누락, 오세훈 열흘 지나도록 현장도 안 가""구청장 시절 행당7구역 미등기 피해…대형 행정 참사"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확대된 북한 정찰정보총국…"'두 국가론' 정책의 정보기구 버전"장성희 기자 "국토부, 26.5만 공급목표 추상적"…당정서 여당 질책 쏟아져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8·17 전대 전 처리 시사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