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

정 "삼성역 철근 누락, 오세훈 열흘 지나도록 현장도 안 가"
"구청장 시절 행당7구역 미등기 피해…대형 행정 참사"

본문 이미지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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