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주거실태] 수도권 자가보유율 55.1→55.6% 내 집 필요성 공감 여전…86.8% '주택보유' 선호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전망대에서 바라본 강남 3구 (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단지.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주거실태조사자가보유율자가점유율임차가구주거이동률평균거주기간주택보유의식주거지원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서울서 내 집 마련, 월급 전액 모아도 14년…수도권 평균 8년 8개월(종합2보)수도권, 연소득 한 푼도 안 쓰면 내집 마련 8년 8개월(종합)작년 주택 자가보유율 소폭 하락…평균 거주기간 8년지난해 주택 '자가' 늘고 '임차' 줄었다…한 집당 평균 7.9년 거주지난해 자가가구 줄고 임차 증가…한집서 평균 7.5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