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율 69% 유지…공시가격엔 시세변동만 반영"현실화율 동결에도 시세 오른 집은 보유세 오를 수 있어"13일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열린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정책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서 박천규 국토연구원 주택·부동산연구본부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2025.11.1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내년부동산공시가격현실화율동결황보준엽 기자 우미에스테이트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K-패스 다음달 2일부터 27개 카드사로 확대…이용·환급 편의 강화관련 기사콘크리트 둔덕 논란 속 김윤덕 장관 "은폐 의혹 시 엄정 대응"3.3㎡당 1억 마포·성동 전용 59㎡, 정부 규제 이후 거래 '사라졌다'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내년 레벨4 상용화 기반 구축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