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율 69% 유지…공시가격엔 시세변동만 반영"현실화율 동결에도 시세 오른 집은 보유세 오를 수 있어"13일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열린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정책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서 박천규 국토연구원 주택·부동산연구본부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2025.11.1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내년부동산공시가격현실화율동결황보준엽 기자 건설경기지수 반등했지만…민간 건축 부진에 체감경기 회복은 아직집값 불안에 공급 드라이브…정부는 속도전, 여당은 입법관련 기사국가인증감리 '도로·교통' 분야까지 확대…우수 감리인 200명 선발공급 늘리라는데 못 짓는다…서울 주택시장 '경고등'무궁화호 대체 'ITX-마음' 146칸 신규 발주…2030년까지 순차 도입전세난 우려에…정부, 내년까지 수도권 매입임대 9만가구 공급태릉CC·과천경마장 착공 1년 앞당긴다…주민 반발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