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확보·적기 납품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 납품 지연 업체 감점 확대·퇴직자 재취업 업체도 감점iTX마음 열차. (자료사진)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무궁화호일반열차황보준엽 기자 LH,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 높인다…현장·실적 점검해외건설 3조 신전략펀드 추진…삼성물산 등 7곳 '해외건설의 탑'관련 기사금융권 덮친 AI 활용 해킹에…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공용 통로 안 열면 벌금"…재건축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매긴다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