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확보·적기 납품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 납품 지연 업체 감점 확대·퇴직자 재취업 업체도 감점iTX마음 열차. (자료사진)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무궁화호일반열차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공용 통로 안 열면 벌금"…재건축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매긴다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2.9㎝ 단차 발견하고도 미보고"…국토부, 서소문 위법 조사서울 주택 공급 절실한 정부…'90% 국유지' 광운대역 해법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