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개 기업 참여…AI·스마트 기술 경쟁 치열김대헌 사장 "오픈이노베이션 강화…사업화·투자 지원 확대"호반그룹이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뒷줄 오른쪽 다섯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기획담당임원,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반그룹호반건설호반오픈이노베이션혁신기술건설업계윤주현 기자 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관련 기사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유럽 현장경영…에너지 사업 협력 확대호반건설, AI 외벽 균열 점검 로봇 도입…현장 실증 완료호반건설, 업스테이지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추진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한진칼 5% 강세…호반건설 지분 확대에 '지분경쟁' 주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