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초음파 기술로 손상 진단…고위험 작업 줄여 안전성 강화"균열 점검부터 보수까지 올인원 관리 체계 구축"호반건설이 도입한 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이 지난 13일 경기도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외벽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호반건설스마트건설인공지능AI기술실증건설업계부동산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협력사 지원 확대…AI 계약검토·1660억 펀드 운영동탄 첫집 매수 1300명 돌파…집값 뛰고 매물은 42%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