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초음파 기술로 손상 진단…고위험 작업 줄여 안전성 강화"균열 점검부터 보수까지 올인원 관리 체계 구축"호반건설이 도입한 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이 지난 13일 경기도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외벽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호반건설스마트건설인공지능AI기술실증건설업계부동산윤주현 기자 1분기 부동산 거래량 늘었지만 거래금액 감소…비아파트는 강세코오롱글로벌 1분기 영업익 220억…전년比 12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