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초음파 기술로 손상 진단…고위험 작업 줄여 안전성 강화"균열 점검부터 보수까지 올인원 관리 체계 구축"호반건설이 도입한 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이 지난 13일 경기도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외벽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호반건설스마트건설인공지능AI기술실증건설업계부동산윤주현 기자 北 '원적외선 치료기', 중·러 특허 땄다…20년간 기술 개량필리핀 마닐라서 괴한에 피랍된 40대 사업가, 닷새 만에 풀려나관련 기사호반그룹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연다…혁신 생태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