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녹지 확보 기준 '5만㎡→10만㎡' 완화통합심의에 환경영향평가·소방성능설계 포함서울시 강북구 번동 일대의 저층 주거지의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시즌2용적률5만가구착공황보준엽 기자 "태릉CC 6800가구 개발, 세계유산 조망 일부 영향 가능"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현장 안전점검…"안전이 최우선 가치"관련 기사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용산·과천 '노른자 입지' 대기…청년·신혼부부 직주근접 갈증 해소도심 수요 정조준한 공급 카드…정부, 주택 안정화 '속도전'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