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6만 가구 공급하며 유휴부지·공공기관 이전지 총동원청년·직주근접 중심 맞춤형 공급으로 집값 불안 진정 노려이재명 대통령2026.1.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토부이재명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제외·국토장관도 토허제 지정' 국토위 통과대정부질문 이틀차…민주 '李성과' 강조, 국힘 '부동산' 공세수사권 갖춘 부동산감독원 출범…투기 차단 속 거래 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