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제 적용 제외 등 쪽방촌 재추진 신호 잇따라"민간 개발로 물량 확보하는 방식도 일종의 공급대책"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건물·토지 소유주들이 서울 용산구의 한 건물 앞에서 공공주택지구 지정 반대집회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동자동쪽방촌공급대책포함가능성거론반발황보준엽 기자 건설협회 "8·13 공급대책 환영…주택공급 여건 개선할 실효적 대책"[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