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제 적용 제외 등 쪽방촌 재추진 신호 잇따라"민간 개발로 물량 확보하는 방식도 일종의 공급대책"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건물·토지 소유주들이 서울 용산구의 한 건물 앞에서 공공주택지구 지정 반대집회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동자동쪽방촌공급대책포함가능성거론반발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단독] 국토부, 서울역 동자동 개발 협의 재개…소유주 반발 여전[단독] 14년 넘은 '1인 4평' 낡은 최저주거기준 면적 넓어진다동자동 쪽방촌에 최고 37층 높이 빌딩 조성…'개방형 녹지' 도입